민지는 몸매는 쭉빵한데 웃는 모습이
순해보이고 너무 착해 보이더라구요
무슨 향수를 뿌렸는지 향기도
애기향기에 이쁜 가슴으로 앵겨붙기까지 합니다.
술은 입가심으로 간단히 마시고
언니에게 폭탄주 맛잇게 몇잔 타주니
성의를 봐서 그런지 언니는 열심히 맛있게 먹어줍니다
룸에서 분위기 밝게 만들고
대화를 잘 이끌고 마인드 좋앗네요
화끈했던 룸타임을 마무리후
구장 이동하여 달리는데
진짜 오랜만에 맘에드는 파트너를
만나서 그런지 시간 어찌간지 모르고
결국 아쉬워서 연장..
제 파트너 진짜 프로.. 즐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