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썬 스파 방문후기. 』
교대역 9번출구로 나와서 , 도보 2~3분 거리.
찾기도 쉽고 , 건물 자체도 크고 주차까지 잘 되어 있습니다.
원래는 직통 엘리베이터가 있었는데 , 고장났나 봅니다.
건물 안 쪽으로 들어가서 ,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가서
로비로 들어가니까 실장님이랑 직원이 맞이해줍니다.
밤에 방문했는데 , 로비에 대기하는 분도 있고 , 라면 끓이는 냄새도 나고 ...
입장할 때부터 느낌이 좋습니다.
실장님하고 얘기 좀 하고 , 계산하고 키 받아서 안 쪽으로 들어갑니다.
가서 락커에다 탈의해놓고 , 사우나하러 들어가서 샤워부터 하고 잠깐 있다가
천천히 하고 나와서 , 옷 챙겨입고 카운터로 다시 나옵니다.
직원을 불러서는 키 번호 확인 시켜주고 , 방으로 안내 받아서 들어갑니다.
가게가 커서 그런지 올 때마다 대기는 없는 게 좋네요 ㅎ |
『 마사지. 』
방으로 안내 받아서 들어간 뒤에는 배드에서 잠깐 대기합니다.
얼마 안 지나서 , 관리사님이 들어오고 인사하고는 마사지 준비합니다.
저도 상의탈의하고 , 배드에 엎드리고 몸에 힘 빼고 마사지 기다립니다.
관리사님이 준비 다 끝내시고 , 바로 진행하는 마사지는 꽤 좋은 편입니다.
대충 하는 느낌없이 , 엄청 꼼꼼하게 잘 해주셨구요.
몸 여기저기가 많이 뭉쳐 있었는데 , 받으니까 살짝 아픈 듯 하면서도 시원합니다.
초반에는 좀 아파서 , 관리사님한테 살살 좀 해달라고 말하고 그랬는데
받다보니까 개운해지고 좋았습니다.
몸 여기저기 , 곳곳을 꼼꼼하게 마사지 다 해주셨구요.
중간중간에 저하고 대화하면서 , 제가 원하는 곳 위주로 마사지 진행해주셨고
시간 맞춰서 전립선으로 마무리까지 확실하게 해주셨습니다.
역시나 전립선 마사지도 ... 아주 좋았습니다 ^^ |

『 마무리 - 하루 . 』
마사지 다 받고 , 들어오는 매니저님.
예명이 , 하루라는 분이었는데 , 비주얼 나쁘지 않습니다.
전체적으로 스파가 , 수위가 약한 대신에 비주얼이 좀 괜찮은 언니들도 있죠
하루 언니도 딱 보니까 와꾸 좋고 , 비주얼이 상당히 괜찮았습니다.
얼굴부터 시작해서 , 몸매까지 감상하고 ~ 언니가 준비하기를 기다렷다가
애무 받아보는데 , 애무 꽤 준수하게 잘 해줍니다.
상체 ~ 하체 ~ 적절하게 , 입이랑 손을 동시에 쓰면서 애무를 해주고
BJ까지 끝난 후에는 장비 착용하고 본 게임으로 들어갑니다.
콘 착용 후 언니가 위로 올라와서 , 여상 진행하고 ~ 다른 체위로 변경.
제가 원하는 체위 위주로 잘 받아주고 해서 어렵지않게 사정하고 마무리했습니다.
비주얼도 좋았고 , 떡감도 좋아서 ~ ㅎ 어렵지 않게 마무리까지 했어요.
썬 스파는 , 시설부터 마무리까지 하나도 빼놓을 게 없네요.
부탁드렸더니 라면도 주시고 ... ㅎ
짜파게티 냄새가 기가막혀서 패스를 못 했습니다 ;
이렇게 다녀온 후기 마치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