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먹고 9시쯤 헤어지니 외로워서 커피에 전화하니
손님들 반응이 아주 좋다고 하면서 소원씨를 추천해 주시네요ㅎㅎㅎ
몸매도 좋고 얼굴도 상급인 언니가 반겨주네요^^
그런데 헐 소원이언니 서비스가 장난이 아님니다 같이 샤워하고와서 언니가 제 똘똘이를 입으로 빨아 주는데
목 깊숙이 넣었다가 다시 귀두쪽을 혀로 돌리는데 한마디로 허걱 임니다
달콤한 딥키스부터 시작해서 콘 끼고 연애를 시작하는데 언니에게 정신없이 홀딱 빠져서
시간이 어찌어찌 지나갔는지도 모르게 지나갔어요
소원이언니는 잘 느껴서 인지는 몰라도 쪼임도 좋고 수량도 풍부하네요ㅎㅎㅎㅎ
후배위로 마지막 한방울까지 시원하게 발사에 성공ㅎㅎ 추운날 큰 위로가 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