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8월
일끝나고, 피곤한데 내 마음은 뜨겁네요 ㅠㅠ
그래서! 실장님한테 컬컬!
한 20분 대기하니깐
방 들어가자마쟈 와우!
한번에 보이는 D컵!! 몸매는 날씬하고~
침대에서 누워서 기달리는데 저의 딸딸이가 흥분하지 벌써 딱딱해져서
리사가 웃으면서 천천히 만지는데 아우...쌀뻔
천천히 위부터 핥으면서 아래로 천천히 내려가는데
정말 발까락 쫙피면서 참을라고 하는게 힘들드라고요 ㅎㅎ
CD끼고 리사가 올라와주니 어우 꽉끼는 느낌이 마치 누군가가 저의 똘똘이를 꽉 잡고 흔드는것같았어요 ㅠㅠ
도저히 참을수없어서 뒤로 친다면서 천천히 흔들라고하는데 리사가 "빨리 빨리" 이렇는데
어떻게 빨리 않할수 있어요 ㅜㅜ
빨리 하느라 컨트롤 못하고 샷
진짜 다시 가고싶네요 ㅎㅎ
저는 원피스에 있는 모든 여자들이랑 다 해보고 싶네요 ㅎㅎ
리레이가 없는게 아쉽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