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외모나 몸매 빠지지 않습니다.
헌데 후기로 적고싶은건 리타가 굉장히 적극적이였다는거.. ㅋㅋ
업소 다니면서 이렇게 먼저 저돌적으로 들어와주고 먼저 계속 리드하면서 자기가 하고싶다는 뉘앙스 내비치는 매니저 처음본거같네요
거기다 외모 몸매 다 되는 매니저가 이러니까 반항도 못하고 ㅋㅋ
따먹히듯 하고 왔는데 너무 좋았습니다 진짜 수동적이고 오히려 반응도 없고 이런 매니저들만 보다가 리타같이 살아숨쉬는 매니저 보니까 남자로서의 활력이 돋는것같고.. ㅋㅋ
적극적인 매니저 경험해보고 싶으시다면 무조건 리타 보시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