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냄새가 맡고싶어서 뒤적뒤적이다가
이태곤대표랑 통화한다음에 레깅스룸에 가게 갔었습니다.ㅎㅎ
대표님 오래만난거처럼 친근하게 대해주셔서 참 편안했습니다
그리고 기다리던 대망의 초이스 타임 !!!!
아가씨들 들어오는데 .. 홀복이 아니라 레깅스 복장 !!!
얼굴은 못보고 다리만 쳐다봤네요ㅋㅋㅋㅋㅋ
저는 그중에 윤이라는 아가씨 초이스~~~
옆에 앉고 달달 향긋한 분냄새에 기분이 좋네요
찰떡 매미모드 ㅋㅋㅋ 마인드가참ㅋㅋㅋ제마음에딱들었음
룸빵 올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시간너무빨리감ㅜ
낼 출근도해야해서 연장안할려고 했는데
저도모르게 2타임 놀다왔습니다.ㅎㅎ
전 돈아깝지않게 놀다와서 만족하다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