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쁜건 당연해야합니다 제가 달림하는데 안이쁘면 안됩니다
소영이는 약간 정석적으로 이쁜 느낌입니다 흔히들 여자 하면 생각하는 몸매 좋고 이쁜 그 문장에 딱 걸맞는 이쁜 느낌
당연하죠 저는 이쁜 사람들만 보려고 돈 쓰고 시간 쓰고 노력하는 남자기 때문에 ^^
그래서 이쁜건 둘째치고 일단 싸가지를 좀 많이 보는 편인데 소영이는 처음 들어왔을때부터 예의바르게 인사하고는
살갑게 잘 들이대는데 또 선은 넘지 않고 기본적인 성격 소양 자체가 잘 마련되어있는 느낌
거기에 대화는 또 어찌나 재밌게 잘 이어나가는지 소영이랑은 대화 나누는것도 너무 즐거워서 시간가는줄도 몰랐네요
싸가지도 있어가지고 대화하면서 시간 가는줄도 몰랐더니 우리 하기도 해야한다며 알려주던 소영이 보통 싸가지 없는 애들은 대화로 시간 다 잡아먹고 시간 다끌고 시간 다됐다면서 끝내버리는 애들도 있는데 물론 이건 초보때나 당했지만 소영이는 먼저 챙겨서 얘기해주는것도 좋았고
서비스는 막 능숙하기보다는 일반인처럼 열심히 해주는 스타일에 그런 좋은걸 받고나서 연애까지 들어가니까 너무 좋았음
정석적인 미녀의 느끼는 표정도 다 보고 포상 제대로 받았습니다
이쁜 소영이 성격도 좋아서 내상 없이 기분좋게 잘했네요 마지막에 인사하고 가는 소영이 모습마저 처음보다 더 이뻐보였네요 ^^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