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을 뒤적이다 후기평이 좋아서 나라씨 예약후 방문..!
귀찮케 꼬치꼬치 묻는데 친절히 ㅎㅎ짜증안내고 답해주신다~^^
설레임을 안고 들어갑니다 문이열리네요 그냐가 들어오죠~~노래가사요~ㅋ
인사를 하는데 내면에 섹귀가 잘잘 흐르며 미소를 뛰운다
얼핀스친 생각이 긴생머리~~ 말타기 휘날리면 죽음이겠구나 ..
샤워 안내를 하며 오빠를~~~연발한다...오빠~~오빠~~ㅋ 자꾸들어도 나쁘지 않네요~
사람을 편하게 해주는 매력이있더군요 편안해야 좋은거 같네요ㅎㅎ
A코스 인데도 샤워 중 bj도 해주고 일단 가슴도 풍성해요~~
스킬도 좋으니 집중이 잘되서 그런지 빨리 나오려고 하길래 얼싸제스처를 취하고...
초특급~~~울트라...장정해서 그대로 마구 뿜뿜 했네요~~짜릿함~~
나라씨는 정말 정성스럽게 내몸을 구석구석 자~알씻겨주더군요ㅎㅎ
침대위에선 거의...뭐 침대위의 터미네이터급...
저와함께 홍콩간느낌 받았는데 ...착각인가요??? 아무튼 느낄줄 알더라구요~
대화를 하다 물어봤어요 바스트 와이 빅싸이즈..??ㅋㅋ
나라가 말하네요 엄마닮아서 자연산이라고....
약통이긴하나 자연산C컵....보기드문데....의외네요..!!
가슴 보들이 만지로 재접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