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나+4] 이미 정기구독(?)하시는 분도 계시다는데, 꼭꼭 숨겨놓고 보셔서, 후기 하나 없던 보물을 건졌습니다~ 역시 어리고 이쁘면서도 사랑스러움이 가득하네요~
[로나+4] 이미 정기구독(?)하시는 분도 계시다는데, 꼭꼭 숨겨놓고 보셔서, 후기 하나 없던 보물을 건졌습니다~ 역시 어리고 이쁘면서도 사랑스러움이 가득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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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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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는 회원께서 다소라도 즐달을 위해 개인적으로 작성한 회원용 참고자료니, 굳이 매님에게까지는 공유 말아주세요 #
1. 방문 일자 : 8/24
2. 업 소 명 : 강남 일번가
3. 파트너 명 : 로나+4
4. 요약 보고
▣ 한줄평 :
마치 어린 아이가, 나 성인이요!! 하듯이 힘 빡준 풀메임에도 어린 미모가 새어나와서, 현직 여대생 느낌이 물씬 났습니다~ 그렇게 어른인척 포장(?)을 했으나, 막상 겪어보니, 어리고, 사랑스러우면서 귀엽고, 민감하면서도 싱싱 좁보여서, 이건 분명히 숨겨놓은 보물이구나 싶었습니다~ 린뎜 출근임에도 출근할때마다 보러오는 손님들도 있다고 하니, 아는 분들 끼리만 숨겨놓고 보셨나보네요~^^
▣ 주요 특징
(1) 하드웨어
1) 와꾸 : 살짝 웨이브진 머리, 큰 눈과 오똑한 콧날이 인도 미녀처럼 이쁜 스타일이였습니다~ 딱 보기에도 상당히 어려보이는데, 그 나이를 숨기고 싶었는지, 풀메로 화려하고 이쁘게 화장을 해서 풀필처럼 보였지만, 원판은 어린 느낌이 들었습니다~^^
2) 키/몸매 : 아담한 사이즈에, 몸매는 살짝 찰진 느낌이였습니다~
3) 피부 : 잡티나 타투 하나 없이 피부도 깨끗하면서도 부드러웠고, 손맛 좋은 그립감도 있었습니다~^^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슴가 자체는 아담한 사이즈였고, 상체가 찰져서 넓은 느낌이였고, 꼭지는 부드러웠습니다~^^
5) 봉지상태 : 부드러우면서도 깨끗하고 경험치 적어서 싱싱하고 좁기까지 했습니다~
6) 봉지털 : 자연상태로 보이는데, 숱 자체가 많지 않고 부드러우면서도 냄새도 없어서 보빨하는데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점점 달궈지는 느낌으로 슴가애무에서 몰입하기 시작했으나, 역시 보빨에서 잘 느꼈고, 박음질에서는 온몸으로 느껴버리네요~^^
2) 신음 : 가식없이 리얼로 느끼는 소녀스러운 신음소리가 야릇했습니다~
3) 애액 : 물도 많아서, 따로 속젤을 사용하지 않아도 충분했고, 박음질할때는 오히려 물이 많아서 쩌걱쩌걱거리는 소리까지 내면서 박혔습니다~
(3) 운영체제
1) 대화/흡연 : 조곤조곤하게 대화도 잘하면서, 과하지 않은 은은한 애교도 있어서, 남자 좀 설레이게 했겟따 싶었습니다~ 연초 흡연하나, 제가 비흡연이다 보니 제 앞에서는 안 피우네요~
2) 샤워 서비스 : 특별한 서비스는 없었습니다~
3) 자세 : 시간상 정자세로만~ 조만간 재접으로 다른 자세도 도전갑니다~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무조건이죠~^^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극히 랜덤 출근에, 출그일도 적고, 갯수마저도 적어서, 볼 기회가 많지 않았던 거 같습니다. 그럼에도 이미 매번 출근일마다 보러오시는 손님도 있다는거 보면, 확실히 매력이 있다는 증거인데, 제 접견 경험치로 봐도, 이 아이는 사람 홀리는 매력이 있는 러블리걸이 맞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지명관리도 안한다는데 어떻게 그 손님은 매번 로나를 볼 수 있었던걸까요?;; 실장님이라도 구워삶으셨던걸까요? 그 비밀은 저와 여러분이 밝혀내야 할거 같습니다~ ㅋㅋ
5. 세부 보고
“후기는 디테일이다”
로나 보고드립니다~
안내해주신 룸으로 가서 노크를 하니, 작고 아담하면서도 큰 눈의 귀여운 로나가 윗머리에 구루프을 감은 채로 맞이해 주었습니다~
일단, 조용히 인사를 하고는 안으로 들어가니 이내 시원한 물을 챙겨주고는 쇼파 옆자리에 앉았는데, 눈도 크고 콧날도 오똑해서, 인도 미녀 느낌이 들었는데, 풀메 상태임에도 피부도 너무 깨끗하고 이쁘면서도 상당히 어린 느낌이 들었습니다~^^
잠시 날씨 이야기를 하다가 언제 출근헀는지 물어보니, 방금 출근해서는 딱 4타임만 하고 갈거라며, 자긴 다른 일을 하고 있어서, 오피 출근 자체가 랜덤이고, 나오는 날도 랜덤이고 갯수도 많이 안한다더군요;;ㅋㅋ
딱 자기 필요한 만큼만 할 뿐이라고 하는데...
꼭 이런 스타일의 매님은 보물급인 경우가 많은데, 오늘도 기대가 되었습니다~
일단 최대한 출근 정보를 알아내려고 했으나, 역시 랜덤 그 자체였습니다;; ㅋㅋ
오늘도 어찌보면 운 좋게 보게 되었는데, 앞으로 재접도 운을 믿어야 할 듯 했습니다~
그리고는 잠시 이런 저런 일상에 대한 수다를 떨었는데, 역시 대화도 편하면서도 조곤조곤하고 재미있었습니다~
연초 흡연을 하는거 같았는데, 제가 안 피우니, 제가 샤워하는 동안 피우겠다며, 제 앞에서는 안 피우겠다고 하더군요~
그렇게 수다를 떨고는 샤워는 각자했고, 제가 먼저 씻고 나와서 기다리니, 로나도 샤워를 마치고 나왔길래, 바로 침대에 눕히고는 올라탔습니다~^^
다시 봐도 큰 눈과 오똑한 콧날, 그리고 풀메로 도자기광이 나는 피부, 어린 느낌이 좋았습니다~
먼저, 가벼운 뽀뽀후 바로 슴가애무 시작했는데, 슴가 사이즈 자체는 작은 편인데 상체가 도톰해서 넓어보이는 느낌이였고, 꼭지는 적당한 사이즈에 탱글했습니다~
천천히 그리고 부드럽게 꼭지부터 젖살로 핧아주니, 조금씩 움찔거리며 반응을 보이기 시작했는데, 일단 초반에는 신음소리는 크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슴가애무를 마치고는 천천히 배를 타고 내려오니 피부는 무난한 상태인데, 살짝 찰진 몸매 라인이 제가 보기엔 귀여웠습니다~^^
더 내려가니 도툼한 치골위로 봉털이 자연상태로, 대음순과 치골에 자라있었는데 숱은 많지 않아서 냄새도 없어서 보빨에 불편하지는 않았습니다~
우선 봉지를 전체적으로 핧으면서 예열을 하면서 집중적으로 보빨을 했는데 로나 봉지는 깨끗하면서도 부드럽고 싱싱했고, 질입구부터 천천히 혀끝으로 핧아주기 시작하니, 조금씩 콧소리 신음소리가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본격적으로 클리를 집중적으로 핧아주니, 으흑... 하는 신음소리를 내면서 거친 호흡소리가 들리기 시작했고, 그렇게 클리를 집중적으로 핧으면서 양손을 뻗어서 슴가를 부여잡고 주무르기도 하고 꼭지도 비벼주니 더욱 신음소리가 커졌습니다~
양손을 쓸어내려서 전정구를 자극해주니, 역시 얼마간은 가만히 있더니 순간적으로 움찔하면서 달아올라서 몸을 웅크린 채 부들거렸습니다~
혹시나 싶어서 후빨을 시도해보니, 그건 싫다고 해서 패쓰를 했습니다~
다시금 클리를 집중적으로 핧아주니, 얼마지나지 않아서 울듯이 신음하면서 느끼다가 순간적으로 튕겨져 나가서는 움찔거렸는데, 봉지에 애액이 흥건했습니다~
그렇게 역립을 마치고 올라와서, 불편한거 없었는지 물어보면서, 손으로 질입구를 만지면서 삽입 준비를 하다가 콘 장착하고 천천히 밀어넣었는데, 역시 좁고 싱싱한 쪼임이 좋았습니다~
천천히 박으면서 슴가를 주물러주기도 하고, 볼을 쓰다듬어주면서 박으니 음미하듯이 잘 느꼈습니다~
계속해서 박으면서 다리를 잡아 벌려서 박기도 했는데, 물이 많이 나와서 쩍쩍 소리가 났고, 저도 더 이상 버티기가 어려워서, 막판 스퍼트로 손가락으로 클리를 같이 만져주면서 빠르게 박으니, 로나도 아랫배까지 꿈틀거렸고, 결국 신호가 와서 바로 사정을 했습니다~^^
이미 예비콜이 울린 뒤라, 1시간 가득히 러블리한 로나를 누릴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일단 급히 마무리 샤워를 하고는 다음에 또 보기로 하고 퇴실을 할때도 꼭 안아주면서 다음에 또 보자고 해주니, 끝까지 사람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매력녀였습니다~
이러니, 숨겨놓고 보실만 하네요~^^
로나는 어리고, 와꾸는 이쁘고 몸매는 귀업게 찰진 스타일입니다~
그럼 참고하셔서 즐달하세요~
다만, 극강 랜덤 출근조인 듯 하니, 출근부에 뜨면 일단 도전하셔서 즐달하세요~^^
저는 모든 분들이 즐달하는 그 날까지, 열심히 보고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