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친구들과 놀러가는 자리만 가지가다가 접대하는 자리가 생기니 꼼꼼히 따져보게 되더군요
어디로 모시고 가야 싼마이취급 안 당하고 잘 모실수잇을지
생각하다가 저번에 들려봤던 승리사장님 생각나서 전화드렸습니다
한잔했다고하니 픽업차량 보내주신다고 하셔서
접대받으시는 손님분께 말씀드리고 한잔하면서 기다렸습니다
차 와서 편안하게 모시고 이동후 룸으로 들어가서 자리잡았습니다
승리사장님 오셔서 인사하시고 초이스 하는데
미리 연락드렸더니 언니들 사이즈 월등한 애들만 데리고왔네요
일행도 맘에 들었는지 단번에 초이스하고 저도 바로 초이스완료햇네요
한찬 일얘기로 술 마시고 햇더니 언니들이 좀 심심하겠다싶을쯤
이야기 끝내시고 지갑에서 오만원짜리 꺼내서 언니들한테
주시면서 미안~~~ 하시는데 ...
이렇게 또 하나 배웟답니다.
다행이 분위기도 잘 맞추고 언니들이 잘해서 일행분도
흡족해하시며 놀다가 잘 마무리하고 나왔답니다
승리사장님께서 신경써주셔서 접대도 성공하고
아주 좋은 결과라 기분좋게 후기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