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g)
몸매는 쭉빵한데 웃는 모습이
순해보이고 너무 착해 보이는 언니가 눈에 들어와서
우선찜하고 권지용사장님한테 물어봣더니
출근한지 얼마안되엇는데 조용한편이지만 착하고 좋을거라고
하셔서 주아로 초이스하고 놀았다
한잔 둘이서 러브샷으로 마시고
노래틀고 인사하는 주아..
조금 쭈뼛해보이기는햇지만 그게 오히려 귀여워보입니다
인사끝나고는 제 옆에 붙어서....
소심하지만 이야기도 잘하고 여성스러움을 풍기며
저 맘에 쏙들어오네요
분위기 좀 올리려고 폭탄주 한잔 말아달래서
같이 마시자고 하니 빼지않고 마시네요
조금 술이 올라오는지 애교섞인 말투로 이야기하기 시작하는데
이게 주아의 본 모습인듯합니다
엄청난 애교쟁이에 귀엽기까지한...
정말 사랑해주고픈 언니네요
이대로 끝내고 갈수없어서 연장더하고
룸 타임 엄청 즐기며 주아에 대해 많이 알고 나왔답니다
역시 한잔하면 더 친해지고 그렇게 되나봐요
후기쓰는데 또 주아가 보고싶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