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님이랑 술마시다가 놀러가자고 해서 간 풀싸롱..
연우실장님 손님 관리할 줄 아네요ㅋㅋ 친절해서 기분 좋았습니다.
초이스하러가니 보이는 25여명의 언니들..
그 중에 제 스타일인 언니가 보였는데 미주는 고양이상에 글래머..
같이 온 형님은 늘씬한 언니 픽하고 룸으로 직행~
미주 생긴거랑 다르네 룸에서 진짜 애교작살에 마인드 좋고
빠는 힘이 개좋아요 ㅋㅋ 맘껏 터치하면서 즐기고~
구장에서도 제대로 달리고 가서 기분 좋게 들어갔네요
연우실장님 추천해주시느라 힘드셨을텐데 시원시원하게 해주셔서 감사했어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