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긋한 가슴의 출렁임이 주는 감동이란... 와꾸222와 끈적 찐득 쌔끈하게...!!!
① 방문일시 : 8월
② 업종명 : 스파
③ 업소명 : 경이로운스파
④ 지역명 : 굴포천역
⑤ 파트너 이름 : 와꾸222
⑥ 업소 경험담 :
민 관리사님이 들어오셨습니다
어색하지않게 밝게 인사를 하시며 자연스러운 대화와 함께 마사지를 해주십니다
스킬과 마사지 실력이 좋은게 느껴집니다
몇 번 눌러보시더니 뭉친부분부터 부드럽게 집중적으로 풀어주시며
전체적으로 제 몸에 맞는압으로 체크하며 꼼꼼하게 해주십니다
중간중간 대화스킬까지 정말 좋았어요 찜질 마사지까지 완벽하게 몸을 풀어주십니다
마지막 전립선마사지는 ... 참 희안해요 그쵸? 주변을 자극하는데 왜 자지가 난리인지..
그렇게 나의 자지를 잔뜩 세워놓고 관리사님은 퇴장하시네요 ..ㅠㅜ
하지만 아쉬움도 잠시.. 곧 와꾸222가 노크소리와 함께 들어옵니다.
옷을 벗을때 나타나는 자연산 가슴이 흥분지수를 더 올려줍니다
정성스럽게 애무를 하면서.. 깊숙히.. 더 깊숙히.. 끝없이 깊숙하게 들어오는 와꾸222의 서비스
어느덧 나의 몸은 와꾸222에 완전하게 정복당하면서 본게임까지...
CD장착하고 신나게 연애하다가 사정하고나서 청룡서비스까지!
이곳 스파에 방문하면 기분이 진짜 깔끔합니다.
마사지도 진짜 시원하게 잘 받을 수 있구요 떡도 언냐들이 즐기자 마인드라 좋아요
스파 연애타임이 짧죠 하지만 진짜 아쉬움이 없어요 아쉬움이...
서비스부터 시작해서 연애까지 진짜 이렇게 마인드좋은 언냐들 있는곳은 없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