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권지용사장님과 통화할일이있어서 한김에
저녁에 가게로 출동했지요
원래 찾던 지명이 따로 있긴했으나, 그날 지명이 출근안해서
그냥 추천으로 언니 보기로 했네요
지원이라고......
딱봐도 영계로 보이는 언니네요
지명보다 사이즈가 더 좋아보여서 바로 오케이하고
놀았습니다
지원이가 들어와 팔짱을끼고는 오빠 안녕~~
인사하는데 바로 지명이 잊혀지네요
역시 사랑은 움직이는거네요
노래틀고 환복하며 인사하면서 저한테 섹시어필 하는데 너무 좋네요
스킨 쉽하면서 짓궂게 농담했는데 다 받아주는데
내공이 어마무시합니다
그러다보니 진한 스킨쉽도 더 많이 하게 되고 지원이도
좋아라하고 연장을 부르는 언니네요
그렇게 놀다보니 원래 지명은 이제 빠이네요
지원이로 지명하고 놀러갈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