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탱글탱글한 피부와 눈도 큼직한게 참 이쁨...
키도 아담하고 몸매는 슬림한데,,, 나이는 20대초반이란다..
인사를 나누고 시작된 스킨쉽은...그냥 연장을 부르네...
란이 끼가 장난 아니구려....
술한잔씩 따라주고 마실때마다 뽀뽀를 해달라는 란이의 당돌함..
너무 적극적이니까 저도 훅 빠져드네요
애교가 많아서 뽀뽀가 너무 잦은 패턴으로 하네요
제가 하지않아도 본인이 알아서 ^^
그러다보니 술도 좀 먹게 되서 ㅎㅎㅎㅎ
애교에 또 한번 더 연장하고는 술도 깰겸 돌아가면서
노래도 부르고 스킨쉽은 더 진해지고 ㅎㅎㅎ
마음껏 손운동하고 놀앗더니 스트레스도 달아나고
란이 덕분에 아주 힐링이었네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