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한놈과 간단히식사후에 즐거운날을 어떻게보낼까싶다가 달리기로결정합니다^^
레깅스라고하면 요가복장떠오르는데 괜히 꼴릿합니다ㅎ
친구놈도 색다를거같다고 고민없이둘이결정~
이태곤 대표님 평이 상당히 좋네요
남자는 남자가 잘알지않겠습니까? 예약드리는데 상당히친절하신
응대목소리가 한번더이끌려서 방문합니다~
가게도깔끔하고 ㅎㅎ 분위기좋네요
기대감에차서 들어가는데 남자가들어와선안될곳처럼
요가복장을한 이쁜처자들이 오우.. 눈이바쁩니다
그렇게 1차탐색을하고 초이스를 15명?정도본거같네요
신중히고민을하다가 아담하고슬림하고 섹시청순한 은하를 고르고~
친구놈도 바로초이스 ㅎㅎ이제부터 시작되네요
넷이서 기본적인대화 호구조사를마친후 노래좀하다가
술게임을 하면서자연스럽게 ㅋㅋ^^
그렇게각자 질척하고 끈적한 타임을갖고 전투적인시간을보내고
마지막 한타임은 각자방을찢어서결국 시원하게 놀고왔습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