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씩 시원해지는 어느날 샤워하고 나른하게쉬고있는데 갑자기 꼴릿꼴릿하기에..
요즘 맛들린 모범택시에 전화를 걸어봅니다~
전화해서 실장님께 추천을 권했는데 초창기때 평이좋았던
아리씨 추천해주시더라구요~
NF라고 하는데 저는 실장님 추천을 믿기에!
다른 실장님들 추천은 안믿어도 모범택시 실장님 추천은 믿어 손해본적없엇기에... ㅎㅎ
오케이를 외치고 혹시 모르니 프로필을 봤는데
귀염귀염 이미지에 체구는 슬림한데
빵빵한가슴이 공존하더라구요~!!
예약을 하고 시간좀 때우다 시간맞춰서 모범택시로 슈웅~
실장님께 방 안내 받은후, 문앞에서 노크하며 기다리는데 문이열리며 아리씨가 보입니다~
음.. 나쁘지않습니다 슬림한편에 겉으로 봤을때 C 이상정도되는 바스트를 가지고있내요
와꾸 귀염귀염 로리삘 입니다 ㅋㅋ 20초반에도 불구하고 꼼꼼한 애무와 BJ도 상당히 깊게 후르릅
잘빨아주내요~ 중간에 내 의지와 상관없이 위험해지는 느낌이오네요 바로 역립!
탱글한 가슴 맛있게 빨고~ 봉지 구경 들어갑니다 신경썻더라구요~ 냄새도 없구
자 이제 아리양 올라올차례~~ 여상부터 시작하는데 올라와서 허리 신나게 돌리며 해주네요
제일 중요한 쪼임 장난아닙니다.. 깃털같은 아리양 들어서 눕히고 정자세로 스퍼트 올려서
사정 했네요~ 사정후에도 깔끔하게 마무리 잘해주내요~
나가기전 잠깐 얘기나누는데 이젠 자기는 매일있다고 하니까 늦기전에
무조건 한번보시는데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