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주말 어디를 가야될지 오래 방황하다가
여기저기 쑤셔보고 방문한 레깅스룸
이태곤대표님에게 연락드리고 다녀왔네요
룸 안내받고 맥주마시고있으니 대표님 오셔서
초이스 조금 기다려주시면 사이즈 좋은애들 데리고 오신다고
해서 노래부르며 기다리니 오셔서 초이스 해주십니다
바쁜날이라 손님들도 많고 아가씨도 많은가 봅니다
다행이 저희 일행 초이스 꽤 많이 봤는데
다들 단번에 맘에 드는언니들이잇어서 초이스했지요
솔직히 루비라고 언니 들어오자마자 저를 사로잡았는데
누가 초이스할까 엄청 개긴장했다는거죠
들어와서 부비하는 인사받고 제가 먼저 너 맘에 엄청들었다고
다른사람이 초이스할까봐 걱정했다고하니
넘 고맙다며 앵겨드는데 그 뒤로는 ,,,,,
룸 타임내내 제 품안에서만 놀고 술 줄때도 제 손잡고 있고
스킨쉽을 따로 하지않아도 루비가 알아서 다 해주네요
불금에 이렇게 즐겁게 이쁜애랑 보낼수잇어서 얼마나 행복했는지
술 많이 먹는편은 아닌데 루비가 주는 술은 맛도 좋아서
조금과음해서 걱정했는데 기분좋게 마셔서 그런지
다음날 아무렇지도 않더라구요
아~~`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