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명정도 본것같구 나름 스타일에 맞춰 초이스한후 룸에 언니 착석하는데..
앉혀서 보니 어리고 이쁘네요.
제친구팟도 20대 중반정도에 색기 넘치는 언니엿고
룸에서는 그냥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웠습니다 말이 필요없다는 뜻ㅋ
화끈하게 놀아씀
구장 올라가서 제대로 유혹하는 하나 덕분에 시원하게 사정 하고 왔습니다.
친구가 좋았다고 다음에 또 같이 가자고 하네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