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사장님 소개받고 전화드리고 갔습니다
입구에서 만나서 룸 안내까지 해주십니다
주대 설명해주고는 어떤 스타일 좋다고 하니
알았다고 하시고 초이스 해주시네요
맘에 드는 시은언니를 보았는데 스타일 화려하지만
얼굴이 좋았고 웃는 얼굴이 맘에 들어서 놀기로했습니다
즐거운 2대2 룸 시간!!
서로 각자의 파트너가 맘에 들어서 이야기 엄청하면서
분위기 좋게 술 좀 먹었습니다
같이간 친구가 폭탄주한잔 먹자고해서 말아서 마시고나니
술이 훅 올라서 노래 부르며 술 깨기도 하고
시은이가 노래부를때 안겨들며 애교부리고 하니
술도 깨지면서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요
술 더 마시려고하니 시은이가 마누라처럼 잔소리하며
오빠 그러면 힘들어 건강해야돼 ~~~~
멘트가 아주 이뻤죠
다행이 다음날 아침부터 약속있엇는데
시은이가 조절 잘 해줘서 컨디션 좋게 일 봣답니다
다음에 가도 좋은 파트너 만나 조절하며 자리하리라
맘 먹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