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끝나고 친구랑 둘이 피시방서 게임 좀 하다가 간만에 놀러갓습니다 !!
방문한곳은 레깅스룸 ~~ 이태곤대표님 보자마자 친절한 응대 좋앗네요
룸 들어가서 시스템 설명듣고 초이스 봣습니다
제 파트너는 지윤언니 ^^
싹싹하고 마인드 좋다고 추천해주셔서 바로 오케이 했고 만족했습니다
귀여운 느낌에 야릇한 느낌까지 ...!!!!!!
술 들어가면 용기가 생겨 말수가 많아지는데 웃으면서 대답도 잘하고
기분좋은 말들도 해주더군요 힐링했습니다 ^^
제다리위에서 아양 떠는 모습이 어찌나 흥분되던지 ㅋㅋㅋㅋㅋ
말랑하게 잘 자리잡은 가슴도 만지면서 장난도 쳤네요 ㅋㅋㅋㅋ
노는내내 야릇한 기분과 편안함이 같이 느껴져 시간가는줄 몰랐습니다ㅠㅠ
처음 와봤는데 추천받은 지윤언니랑 기분좋은 시간이었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