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량,수질면에서 모두 최상타치인 레깅스룸!!!
이태곤대표님 찾아 다녀왓습니다
다짜고짜 들어간거라,,뭐 그냥 도박이였네요 ㅋㅋㅋ
근데 생각보다 상황이 잘풀려서 수량은 나온다는말에 안심~~
초이스 15명정도 보여주네요
(흠...혼자라 굳이 수량보다는 수질이중요해서ㅎ)
2명이 눈에 계속 밟혀서 2명만 추려서 다시 초이스 보여달라고했는데
고민의 고민을 거듭하다가 그중에 쫌더 끌리는 언니로 초이스.
초이스한 언니는 "수영" 이라고 요즘 새로 들어왓는데,
손님들 평이 좋다는 정보를 받았습니다ㅋ
혼자이기도하고 추천빨인건지 정보빨이 좋았네요
떼묻지않은 신참이라 그런가, 스킨십도 잘받아줘서
간만에 끈적하게 놀았네요.
이래서 민삘이 매력에서 못벗어나오는듯 ㅋㅋㅋ
여기가 술집이 아니라 우리집이였으면 했다는 ㅠ
그렇게 술도 계속마시고 연장에 연장을 거듭~~~
잘놀았어요~^^; 이태곤 대표님 담에 또봐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