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는 날이라 집에 잇는데 급으로 술 땡기네요
솔직히 여자도 땡겼구요
여기저기 전화돌리고 친구도 불러보고
그랬는데 다다다다~~~~~~~~~~~
캔슬이네요
차타고 강남으로 출동하니다
승리사장님께 미리 전화해둔뒤엿구요
웃으며 반갑게 맞아주시고는 룸안내해주고는
초이스
언니들 사이즈 왜 이리 좋은지....
지윤이 초이스하고 이야기해보니
왜케 매력적인지... 술도 좀 하는 언니라
술 조아하는 저에겐 제격인 파트너였죠
한참 마시고 놀고잇느데 친구 연락오네요
일이있어서 못 받았다며 합류한다네요
강남에 있어서 20분뒤 도착한 친구도 초이스하고
드뎌 본격 술달림이 시작되엇죠
지윤이가 안주며 노래며 어찌나 지극정성으로 챙겨주는지
친구가 애인인줄 오해까지 했답니다
암튼 즐겁게 얼큰하게 술 마시고 나왔네요
급으로 달려도 맘에 드는 언니도 있고
여기는 이제 제 아지트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