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토요일 였네요
파전에 소주에 막걸리로 진탕 먹다보니
슬슬이제 여자가 슬슬 땡기네요
이태곤대표는 오래전부터 찾던 곳이라 전화통화하고 바로 달려갔습니다
거의 다 왔다고 전화하니까 입구에 마중나와 있어서 간단히 인사후
10분정도동안 초이스를 기다리고있었죠
술이 슬슬 올라오고 다 이쁘고 비슷비슷해서 그냥 추천을 해달라고했죠ㅋ
초이스보시고 얼굴이랑 스타일들만 잘 기억해달라는 말을듣고 유심히 초이스를 보고서
대표님의 얘기를 듣고 초이스를 ㄱㄱ
제팟은 민희는 키가 크고 가슴이e컵이라네요
얼굴은 보통에 가슴이 좋더라구요 한손에도 만져지지도 않고
빵빵하게 힙이 아주 먹음직스럽구
잘 웃는 얼굴이 맘에 들었습니다
친구팟도 동안 페이스에 발랄한 언니네요
술한잔씩 마시고 정렬적으로 놀기시작ㄱㄱ
확실히 가슴이 큰 아가씨라 그런지 살짝만 움직여도 전체가 다 출렁하네요ㅎ
슬슬 분위기도 익어가고 만지기도 편해졌네요ㅎ
노래부르면 호응좋고 피아노 잘 받아주고 , 애인모드좋고 아주 잘 놀았습니다
좋은 파트너 만나서 기분좋게 마무리 하고 나왔습니다
이태곤대표님 잘놀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