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고싶다님이 써주신 후기를 퍼온글 입니다
어제 8월을 마무리하고 수고한 나에게 스스로 선물을 주고자 플렉스로 전화했다
실장님과의 상담으로 새롭게 옵션되는 매니져가 왔다는 소식에 바로 예약을하고
매니져 이름이 "숙자"라는 소리에 피식 미소를 짓는다
이거 모 노숙자도 아니고 모지? 그래도 머리에 깊게 새겨지긴했는데 이걸 노린걸까? 생각해본다 ㅋㅋ
평소 고준희의 단발을 좋아하는 나인데 단발머리 매니져가 웃으면서 나를 맞아주내ㅎㅎ
먼저 가볍게 인사하고 음료수를 마신뒤 동반샤워를 해주면서 내껄 빨아주는데
자칫 여기서 끝날뻔한걸 간신히 참고 본격적인 탐닉을 시작하는데 가슴이 자연산이라고 하는데
모양도 크기도 이쁘내 왁싱은 얼마전에 했는지 솜털이 보송보송 귀엽고 피부결이 엄청좋아서 좋았고
글고 제가 룸삘을 싫어하는데 미인상은 아니지만자연스럽게 평범하게 이뻐서 좋았씁니다
거기에 옵션에 부드러운피부에 거기 감촉까지 부드러워서 넣을테도 큰 고비가 있었내요
동생.형님들 아끼고 싶어서 추천 안드릴라고했는데 옛부터 좋은건 나누라고했으니 공유할라고 이렇게 후기까지 남깁니다
실장님이 너무 친절하시고 할인까지해주셔서 어쩔수없이 남기는 후기지만요^^:;
아무조록 룸삘 싫어하시고 옵션을 원하시는 분이라면 숙자 매내져 강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