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눈팅만 하던 을지로3가 주대5만셔츠룸 오늘은 꼭 가봐야겠다! 싶어서 다녀왔습니다 ^^
입구에서부터 다른 방 초이스 대기 중 인 수 많은 언니들 보면서
'오늘은 제대로 찾아왔구나!' 라는 기대감 500% 업 ~ ^^
계두식 대표님의 친절한 안내에 방에서 10분 후 초이스 3조까지 화려하게 들어옵니다
친구는 누굴 고를지 몰라서 대표님의 추천으로 한별이로 결정!
저는 귀여운 민삘 사이즈의 수빈이 결정 했구요
진행하고 10분 뒤에 언니들의 화끈한 인사에 무아지경~
어느새 한시간 훌쩍 가버립니다
너무 재미있어서 연장하려는데 친구네 내무부장관님의 호출로 독고 연장~
수빈이는 정말 쩔어주는 친구였습니다.
어찌나 제 마음을 잘 아는지 힘든 얘기도 잘 들어주고
어느새 한시간 또 끝나버립니다
내일 출장이 있어서 저도 오늘은 여기까지 하고 정리하는데
계두식 대표님 깜짝 등장해서 더 재미있는 아가씨들 많다고 보여주려고 하십니다
여기는 정말 교육이 잘되있고 좋은 가게네요 다음에 또 오고 싶습니다 계두식 대표님 잘 놀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