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에서 찐하게 놀고 들어와서 음료 한 잔 마시며 대화를 나누는데
나나는 얼굴만 예쁜 게 아니라 말도 참 재밌게 잘 이끌어 나가더라고요
그리고 탈의를 하는데... 와 소리가 절로 나왔어요
슬림하면서 탄탄하게 다져진 슬랜더 체형이에요
엉덩이 근육과 힙업된 라인이 시선을 강탈하더라고요
슬림한데 골반까지 살아있고 엉덩이도 힙업된 핏이라서..질질쌀정도로 좋았어요
와꾸만 보면 왠지 서비스도 소프트하고 얌전할 것 같았는데
엎드리라고 하더니 천천히 애무를 시작하는데
부드럽고 느낌 있게 훑고 다니는 손길에 온몸이 녹아내리는 줄 알았어요
예열시키듯 위아래를 오가는데 손끝이 스칠 때마다 찌릿찌릿하더라고요
그러다 엉꼬 쪽을 양손으로 벌리더니 혀가 쑥 들어오는데...
분명 부드럽게 들어오는데 느낌은 엄청 강렬해요
뒤돌아 누우라는데 제 꺼는 이미 풀발기 상태였죠
나나는 만족스럽다는 듯이 씨익 웃더니 키스를 하며 다시 전체적인 애무를 시작했어요
중간중간 아이컨택을 하면서 밑을 빨아주는데
혀도 잘 쓰고 정신을 못 차리겠더라고요
침대에서 애무 더 받고 육구자세로 같이 엉켜보는데
일단 왁싱은 아주 깔끔하게 잘 되어 있었고 부드럽게 혀로 조져주니 봉지가 꿈틀꿈틀 반응하더라고요
애액이 질질 흐를 정도로 젖어 드는데 제가 느끼는 곳을 정확히 공략할 때마다
나나의 입에서 단전에서 끌어올리는 듯한 섹시한 신음 소리가 터져 나왔어요
청순한 얼굴로 그렇게 느끼니까 정복감이 배가 되더라고요
이미 터질 듯한 소중이를 달래며 드디어 합체
여성상위로 시작했는데 표정, 자세, 키스 등등 모든 게 완벽했어요
나나가 위에서 방아를 찧는데 섹드립을 섞어가며 박을때 미치는 줄 알았어요
청순한 외모와 대비되는 찰진 멘트에 흥분도가 한계치를 뚫고 올라갔죠
자세를 바꿔 정상위로 깊이 박아넣었어요
제가 깊게 찌를 때마다 표정이 진짜 말도 안 되게 꼴릿해요
일부러 그러는 건지 진짜 느껴서 그러는 건지 모르겠지만ㅋㅋ
그 무아지경에 빠진 표정을 보니까 더 강하게 박고 싶어지더라고요
나나도 흥분했는지 다리로 제 허리를 꽉 감아쥐는데 장렬하게 전사했네요
시원하게 발사하고 나서도 나나는 저를 꼭 끌어안고 챙겨주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남자를 많이 배려해 주는 최강 마인드라는 생각이 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