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잔하니 같이 즐겨주고 마셔주며 제 얘기 들어줄 언니가 필요해집니다
승리 사장님께 연락하고 픽업차량 타고갔습니다
오늘 뭔가 센치한 편이라 조용히 즐기고싶었거든요
초이스하기전에 미리 말해둿죠
술안빼고 같이 마실수있는 아가씨로 부탁한다고.........
들어왔는데 분위기는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네요
도도하고 차갑게생긴 스타일.....
인사하고는 저에게 맛있는 폭탄주 제조해주겟다며
한잔을 권하네요
진짜 달달하게 잘 타줘서 기분좋게 한잔 더 달래서
마시며 이야기도 나누고 ...
성격도 좋고 제 이야기에 진심으로 받아드리며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다보니 기분도 좋아지고
센치해서 우울했던 맘이 조금씩 풀리네요
분위기가 급 친근해지며 한잔 두잔 더 마시며
본격적으로 놀기시작했네요
너무급하게 달려버린탓에 파트너나 저나
취기가 많이 오르기도했고 나윤이가 워낙 잘 챙겨줘서
팁도 팍팍 쥐어주고 기분 좋게 나왔습니다
위로받고 나오니 다음날부터 일도 잘되고
다음에도 나윤이와 함께 하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