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랜만에 맨날 마사지만 가다가 휴게텔이 떙겨 사이트를 보던중 봉지후기에
좁보라고 하길래 만나러 가봤습니다 그 소개말이 사실일지... ㅎ일단 들어갔을떄
일단 한국말 어느정도 되구요 들어갈떄부터 반겨주고 일단 첫인상이 아주 좋았습니다 같이 물한잔
시원하게 먹고 샤워하러가는데 다 벗은몸이 진짜 이쁘네요
흠잡을데가 없는 몸매군요 그리고 이제 샤워하는데 꼼꼼히 씻겨주고 애무하는데
음 아주 좋군요 애무도 아주 정성껏 잘해줍니다
여기까진 뭐 어딜가나 다해주는거고 저는 좀 특별한거를 좋아해서
이제 삽입하는데 진짜 좁보라고 적어놓으신 이유가 있더라구요
꽉쪼여줍니다 진짜 넣자마자 느낌옵니다
봉지가 위에서 살살 흔들어주는데 바로 쌀거같아서 잠깐만잠깐...하는데 늦었습니다
진짜 첫발은 넣은지1분도 안되서 끝나고....샤워하고 같이 누워서 좀 이야기 하다가
한국말이 소통이 잘되더라구요 그 빈시간에 심심하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두번쨰는 제가 좀 하고싶어서 제가 먼저 위에서 하다가
역시 마무리는 뒤치기지 생각나서 뒤로 해서 바로 시원하게 마무리 했습니다
진짜 실제로 한시간은 10분도 안될거 같네요...자꾸생각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