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에 다녀왔습니다 전화드리고 바로 갈 수 있다니깐 바로 오라고 하셔서 바로 갔죠
간만에 휴게텔 방문이라 도착해서 매니저방으로 찾아갈때 그 설렘 오랜만에 느껴봤습니다
그리고 지니 방으로 들어가는데 ㅗㅜㅑ...다른 후기 보고 간건데 역시 후기에서 봤던거랑 마찬가지로 그냥
눈이 가슴에 딱 고정.,..그냥...와..이런거 밖에 할 말이 없어요
들어가자마자 신발정리도 직접해주면서 너무 친절했고 뭔가 대접받는 느낌나고 좋았어요
씻고 나오니 또 직접 수건으로 물기 닦아주고
연이어 서비스 들어오는데 뿌리 뽑힐뻔 했습니다..
촵촵 츄릅츄릅 좀 해주다 키스도 꾸준히 하는데 싫은티도 안내고 받아주는게 마인드 상당히 괜찮은친구 입니다
걍 느껴보세요 말로 해봤자 한번 보는게 더 낫지않겠습니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