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릴때마다 즐달과 이쁜 파트너를 선 보여주는
승리사장님!!!!
찬바람불어오고 친구랑 술 한잔 기울이다보니
슬슬~~~~ 여자품이 생각나서 가게로 등장해봤습니다
친절한 인사와 세심하게 안부도 물어봐주고 초이스해주네요
제 파트너 마른편인데 하얀피부에 누가봐도
안아주고싶은 여리한 여자여자한 언니입니다
이름도 가을이.....
찬바람불어오는 요즘 딱인 이름이죠
같이간 친구 파트너는 볼륨감 넘치는 스타일인데
정반대의 느낌이라 앞에보면 육감녀
옆으로 보면 여성미 ㅎㅎ
여자스타일 안겹쳐서 좋네요
기분좋게 친구와 술 마시며 살짝쿵 터치하며 언니랑 교감하니
기분이 계속 좋아지더라고요
아가씨들도 둘이 친한사이라 쿵짝도 잘 맞고
분위기 잘 맞쳐주고 적극적이고 뭐든지 해줄려고 하고 ㅎㅎ
앞보고 술 마시다보니 자꾸 친구 파트너의 가슴골이 시선을잡네요
가슴이 어마어마 하더라고요
그래도 이쁜 가을이에 대한 관심을 넘을수는 없죠
그렇게 각자 파트너의 매력에 빠져서 즐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