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의 이름은 지나!
퀸에서 와꾸를 담당하는 것 같았습니다.
약간의 대기시간을 견뎌내고,
귀여운 강아지상? 고양이상? 적절히 잘 섞여있는 외모였습니다
너무나도 마음에 들었고 귀여움과 섹시함이 잘 어우러진듯....
160보다 살짝 커보이는 키 하얀피부 슬림한 몸매
보는 사람까지 행복하게 만드는 해피바이러스 같은 그녀
행동 하나하나 지나는 참 귀엽고 사랑스러웠습니다
지나는
작은 입술로 싱그러운 미소를 지으며 이야기하는 그녀를보았고
그 모습이 참 너무나도 사랑스러웠죠
지나에게 물다이서비스를 받았는데
예상외의 꼴릿한 서비스에 깜놀했네요
지나에게 받은 만큼 돌려줘야겠다고 생각했고
침대로 이동해서는
사랑스러운 그녀를 조심스럽게 애무하기 시작했습니다.
자연스러운 반응 촉촉하게 젖어오는 꽃잎
너무나 기분좋았죠
지나의 꽃잎은 참 따듯했고 부드러웠습니다.
연애를 나누며 앙칼진 신음을 내뱉는그녀.
지나의 등은 땀으로 축축했고
그 만큼 열정적으로 연애를 나눴다는 증거겠죠.
모든시간이 즐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