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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를 꼬셨죠
외롭다며 배도 고픈데 삼겹에 한잔하고 들어가라고.......
한잔 두잔 마시던 소주가 3병을 마셨네요
그렇게 얼큰해지니 여자 생각이 올라옵니다
고고~~ 외치며 레깅스룸까지 들렸죠
이태곤대표님께 전화드리고 픽업차량타고 달려갔죠
평일인데도 사람들 꽤 많네요
저희처럼 외로운 남자들이 수두룩인듯합니다
룸에 들어가서 초이스 하는데 여기 괜찮네요
언니들 사이즈도 좋고 레깅스는 은꼴이라 매력 쩔거든요
언니들중 지안이로 바로 직초!!!!
동료도 초이스하고 언니들 들어와 인사하고
진짜 인사타임을 가지네요
숨고르기 하며 흥분 마음을 겨우 달래가며 보았답니다
애들이 성격도 좋고 분위기도 잘 이끌어줘서
소주를 그렇게 마시고 갔는데도 주는 술이 맛있더라구요
다음날 출근때문에 연장은 한번밖에 못 했지만
넷이 또 보기로 했네요
이태곤대표님 또 술 먹고 갈때 픽업차량 보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