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마지막주에 일 끝나자마자 달린지라...
알딸딸 하기도 하고 ㅋㅋ
권사장님에게로 출발!!
도착해서 안내받아 룸에 들어갔습니다
9시 이전 방문 이벤트 이야기 하니
더더 친절하게 설명해주십니다
땡잡앗다고 속으로 생각하고있는데
바로 초이스 해준다네요..
사실 전 지명하고 싶은 아가씨가 있었는데
출근을 안했다고해서 그냥 나갈까 하다가 초이스만 보자는 생각에
맥주 한잔 마시며 초이스 봤습니다
여러 아가씨들을 보다가 아라를 보자마자 깜짝놀랐습니다
헐...!! 대박 완전 완전 제 스탈입니다
승리사장님한테 아라 어떤앤지 물어보고는 마인드 좋다는
이야기에 사쥬가 저렇게 좋은데 마인드도 좋다니......
아라가 옆에 앉고 이야기를 시작해보니 말도 이쁘게
잘 하고 뭔가 절 편하게 해주려고 하는게 느껴지네요
이벤트에 노는거라 뭔가 의심아닌의심을 했는데
저번 지명하고팠던 언니랑 놀때보다 더 즐거워서
다음은 아라.... 이렇게 갈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