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보고 호기심에 언제 달릴까
고민하다가 어제 나도모르게 전화를해버렸다..... 지름신강림
입구에서 전화를하니 마중나와 같이 룸으로 들어가고
시스템설명을 다시 한번 듣고 초이스를 시작해본다 ㅎㅎ
언니들이 들어오는데 탑브라에 언니들이 밑에 도끼를 하나씩 장착하고 들어온다........
슬슬 내 동생 똘똘이가 말을 듣지 않으려 발버둥을 치고있다....
초이스봤던 언니들중에 기억에 남는 초희를 초이스 !!
술한잔 하면서 이야기를 살짝하니깐 갑자기 탑브라를 벗어 재끼고
시스루티를 입는데 ㅅㄱ모양이 상당히 이쁘네
놀다보니 시간이 금방금방 지나가더군요
한타임으로 뭔가 너무 아쉬워서~한번더 놀고말았습니다ㅎ
좋은시간 보내고 잘 놀다가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