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잔 던지면 찾고 싶어지는 이태곤대표님!!!!
제가
파트너 빛나라고 길쭉한 각선미에 섹쉬해보이는게
딱! 제스타일 이였습니다
인사나누고 얘기잠깐하다
인사 했습니다
위로 올라오더니 벗고 야한춤을 춰주면서 인사 합니다
심장이 터질뻔 했네요!!
웨이브타는 몸사위나 저를 보며 날리는 눈빛이나
빛나의 예사롭지 않은 자태에 저는 푹 빠져버립니다
인사받고 나니 한결 파트너와 가까워진 느낌이였습니다
게임도 하고 얘기도 하고 시간이 정말 빨리 지나가더라구요..
어찌나 편하고 애인처럼 행동하던지 제가 낯을 좀 가리긴하는데
편안하게 붙임성도 좋고,대화를 잘풀어 나가서 그런지
생각보다 말도 잘 통하고 매력에 끌리는 파트너였습니다~~
시간이 다되어 마무리하고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