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바름+5] 실제 연예인이 이런 느낌일까 싶습니다~ 아이들 느낌의 자연산 미모와 옷 핏이 너무 좋은 슬림한 체형이였습니다~ 거기에 극슬림민감좁보까지~^^

[NF바름+5] 실제 연예인이 이런 느낌일까 싶습니다~ 아이들 느낌의 자연산 미모와 옷 핏이 너무 좋은 슬림한 체형이였습니다~ 거기에 극슬림민감좁보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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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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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방문 일자 : 9/2
2. 업 소 명 : 강남 연애의맛
3. 파트너 명 : NF바름+5
4. 요약 보고
▣ 한줄평 :
실제 아이돌을 보면 얼굴은 작고 이쁘면서, 몸매도 너무 마른 느낌이 나지만, 그럼에도 이쁘구나 싶은 생각이 들던데, 바름이가 딱 그런 스타일이였습니다~ 거기에 극슬림에게서는 무조건 느낄 수 있는 극강 좁보의 쪼임까지 제대로 미모의 바름이와 즐달을 했네요~^^
▣ 주요 특징
(1) 하드웨어
1) 와꾸 : 이쁩니다!! 그 말외에는 달리 드릴 말씀도 없고, 드릴 필요도 없을거 같습니다~^^
2) 키/몸매 : 키는 160후반대인데 가늘고 긴 팔다리 덕분에 더 커보이고 몸매는 슬림과 극슬림의 중간정도 되는 슬리머입니다~
3) 피부 : 부드럽고 깔끔하고 깨끗했고, 작은 포인트 타투가 있네요~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100% 자연산으로 사이즈는 소담했고 꼭지는 작고 부드러웠고 민감했습니다~^^
5) 봉지상태 : 극슬리머에게서는 무조건 있다는 그 소문의 극강 좁보!! 여기도 있었네요~^^ 입구부터 그 안쪽까지 싱싱하면서도 쪼여서 곧휴를 전체적으로 꽉 잡아주는 느낌이 아주 찌릿찌릿합니다~ 그렇기에 대물형님들은 다음 기회를 기약해주길 부탁드리와요~
6) 봉지털 : 자연상태로 적당한 굵기와 숱으로 치골과 대음순에 자라있고, 냄새도 없어서 보빨하는데 불편하지는 않았습니다~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초반부터 몰입도 잘하고 잘 느끼는 편이라, 달림 내내 재미도 있었습니다~
2) 신음 : 크지 않고 작은 소리로 응;; 응;; 응;; 거리는 신음소리를 내다 중반 이후로는 리얼로 신음하는 모습이 야릇했습니다~
3) 애액 : 그 작고 좁은 입구에서도 물이 상당히 많이 나오네요~^^ 이렇게 이쁜 애도 이렇게 싸는걸 보면 참 신기하기까지 하네요~
(3) 운영체제
1) 대화/흡연 : 이쁘면서도 성격도 좋고 대화도 편하게 잘 해줘서 대화 내내 재미있었고, 연초 흡연합니다~
2) 서비스 : 별도 샤워서비스는 없었습니다만, 이쁘면 다 된거죠~^^
3) 자세 : 시간상 정자세로만;; 다음에는 다른 자세도 무조건해보고 싶네요~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무조건입니다~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솔직히 이쁜거 하나만으로도 설명히 충분한 아이라 생각합니다~ 물론 슬림한 체형이라 불륨감이 다소 약해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취향이 갈리겠지만 슬림한 스타일을 선호하시거나, 저처럼 잡식성이신 분에게는 최고로 이쁜 아이라, 무조건 추천드립니다~^^ 다만, 출근이 아직은 랜덤이고 갯수도 많지 않으니, 초반에 보시고 싶다면 열심히 도전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5. 세부 보고
“후기는 디테일이다”
바름이 보고드립니다~
+5급이라 그런지 첫 눈에 보기에도 정말 이뻤습니다~
연예인 필이 날 정도로 이뻤는데, 체형은 슬림하고 미끈한 스타일이였습니다~^^
지지난주부터 출근하기 시작했다는데, 그 사이에도 겨우 출근일수는 이틀 정도밖에 되지 않았다는데, 사람 대하는 것은 상당히 편하면서도 자연스럽게 잘 대해 주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이런저런 이야기도 편하게 잘 했고 대화시간도 즐거웠습니다~
이런 저런 일상에 대한 수다를 떨다가 샤워를 하기로 했는데, 샤워는 각자했고, 제가 먼저 씻고 나오니, 바름이도 샤워를 마치고는 수건으로 몸을 가린 채 나왔길래, 바로 침대에 눕혔는데 역시 극슬림 몸매였습니다~
슬림 이하의 사이즈에서 가장 기대되는 것은 막강한 좁보가 아닐까 싶습니다~
제 경험상 슬림 이하의 사이즈는 체형도 작아서 그런지 제가 본 슬림 이하, 특히 극슬림 사이즈는 태생적으로 극강 좁보가 대부분이였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기대가 되었는데 그 결과는 잠시 후 말씀드리겠습니다~^^
여튼 일단 눕혀서 올라타서는 가볍게 뽀뽀를 하고, 슴가 애무를 시작했는데, 슴가는 자연산으로 아주 소담한 사이즈였고, 꼭지는 살짝 큰 블루베리 사이즈로 정도였는데, 혀끝으로 꼭지부터 살살 핧기 시작하니 역시 민감해서 바로 응~ 응~ 하는 규칙적인 신음소리를 내면서 몰입을 했습니다~
그러다 배를 타고 내려오니 역시 극슬림으로 미끈했고, 피부는 무난한 편이였습니다~
더 내려가니 봉털은 자연상태로 무난한 수준했고, 대음순 애무를 하면서 예열을 하니 조금씩 움찔거렸고, 본격적으로 속봉지를 애무하려고 했는데, 침대가 낮아서 질입구 애무 자세가 안나와서 바로 클리 애무에 집중을 했습니다~
역시나, 클리를 핧아주기 시작하니, 신음소리가 더 커지면서 깊어지면서도 조금씩 들썩거렷씁니다~
그러다 양손을 뻗어서 슴가를 살며시 잡고 주무르기도 하고, 꼭지를 비벼주니 역시 잘 느꼈는데, 양손을 쓸어내서 전정구 자극해주니, 역시 잘 느끼면서 질입구까지 벌렁거리면서 애액도 상당히 나왔습니다~
계속해서 클리와 꼭지를 비벼주면서 콤보로 자극하니 역시 허리까지 들썩거리면서 신음하면서 잘 느꼈고, 그렇게 마무리를 하고 나니, 끈적거리는 애액이 치즈처럼 길게 따라올라왔습니다~^^
그렇게 역립을 마치고 정상위로 올라와서, 잠시 클리와 질입구 만져주니 잘 느꼈고, 드디어 콘 장착하고 천천히 밀어넣었는데... 역쉬!!!! 오우와!!! 예상했던대로 좁아서 쪼임도 너무 좋았습니다~
들어가는 입구에서부터 안쪽까지 꽉 잡아주는 쪼임이 너무 좋았고, 천천히 박으면서 슴가로 어루만져주니 조금씩 들썩거리면서 끙끙거리면서 잘 느꼈습니다~
아;;; 그런데;; 예비콜이 와서, 둘다~ 와;; 시간 진짜 빨리 가네;; 하며 아쉬워 하면서 오늘은 정상위만 하기로 하고 그대로 빠르게 박다가 사정하고 마무리하고 각자 샤워하고 퇴실을 했습니다~
바름이는 정말 긴 말이 필요없는 와꾸녀에, 슬림미끈한 비쥬얼이였습니다~
거기다 극슬림녀에게서 느낄 수 있는 극강 좁보의 쪼임은 너무 짜릿했습니다~
다만, 출근일도 랜덤에, 갯수도 적고, 자주 급출도 할 것으로 보이니, 와꾸 진상 & 슬림 매니아시라면, 출근부를 수시로 모니터링하셔서 뜨면 무조건 도전해 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