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괜찮은가게 뚫었다고해서 놀러가자고하기에
어떤지 궁금하기도하고 친구도 볼겸해서
집에서 있다가 편한 복장을 갑니다
벌써 룸에서 파트너 초이스하고 한잔하고 있더군요
얼굴보니 친구가 딱 좋아하는 스타일언니네요
워낙 유흥을 좋아하는 친구라 가게마다 지명이 있을 정도거든요
저도 인사하고 한잔받으니 승리사장님 오셔서
깍듯이 인사하네요
초이스 바로 해달라니 옆에 줄 세워놓은건지
진짜 나가서 바로 해주네요
첫조 들어왔는데 한눈에 시선을 강탈한 언니로 앉혓습니다
나이는 21 짤~~!!! 160중반쯤 되는 키에 슴가가 봉긋하니
제 맘을 뺏어버립니다
술 좀 마시고는 이야기 나누며 호구조사도 좀 들어가고
제 이야기들으면서 잘 웃고 밝고 귀엽습니다
적당히 파트너 조사가 끝나고 다같이 술 마시고는
게임이야기가 나와서 게임하는데 전 즐기는 타입이 아니라서
안하다고 뒤로 빠지려는데 미소가 같이하자는 이야기에
해봤는데 이게 은근 스릴도있고 오기도 나고 잼나더라구요
앞에 몇번 벌주마셨는데 뒤에는 미소랑 저랑 단합도 잘하고 해서
안 마시고 했더니 신나서 더 하고 했네요
다음에가면 저도 한잔 마시고 게임이야기부터할거같네요
승리사장님한테가서 이쁜 미소랑 술도 마시고 좋앗습니다
이제 안면 텄으니 자주 갈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