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백설아+3] 어리고 이쁘장한데, 그 무엇보다 민감하고 달림에 진심인 아이라, 1시간 순삭일 정도로 즐달을 했습니다~ 가성비 최고의 선택일 듯 싶습니다~
♥ NF 면접녀 302호 - 백설아 ♥ (검증가 17)
21살 163cm B컵
성형없는 얼굴에 웃을때 섹시한 느낌이드는 매력적인 얼굴
슬림하고 라인 좋은 몸매에 봉긋한 엉덩이 탱탱한 피부!! 굿굿
수줍은듯한 초보의 느낌!! 침대에서의 반전 마인드~!
너무 잘느끼는 언니라 갯수제한 있습니다.
조심히 다뤄주세요~♡
흡연(O) 타투(X) 왁싱(O)
(구체적인 프로필은 검증 후 수정하겠습니다)
[NF백설아+3] 어리고 이쁘장한데, 그 무엇보다 민감하고 달림에 진심인 아이라, 1시간 순삭일 정도로 즐달을 했습니다~ 가성비 최고의 선택일 듯 싶습니다~
★★★★★★★★★★★★★★★★★★★
-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
# 후기는 회원께서 다소라도 즐달을 위해 개인적으로 작성한 회원용 참고자료니, 굳이 매님에게까지는 공유 말아주세요 #
1. 방문 일자 : 9/5
2. 업 소 명 : 강남 일번가
3. 파트너 명 : NF백설아+3
4. 요약 보고
▣ 한줄평 :
+3급이 기본이 된지 한참 되었고, 심지어는 +3급이 최저급이다 보니, 기대를 하지 않는 경우도 있지만, 백설아는 가성비 상당히 좋은 아이였습니다~ 어리면서도 싱싱하고 이쁘장하면서도 반응도 너무 좋았습니다~ 이제 겨우 출근 3일차인데, 재접 손님이 있었다는걸 보니, 사람보는 눈은 똑같은거 같습니다~ 무조건 빨리 도전하시길~
▣ 주요 특징
(1) 하드웨어
1) 와꾸 : 풍성하면서도 살짝 웨이브진 헤어스타일이고, 어리고, 눈도 크면서 이쁘장했습니다~^^
2) 키/몸매 : 아담한 키에, 군살없이 미끈한 몸매에 라인도 이뻤습니다~
3) 피부 : 잡티나 타투 하나 없이 피부도 깨끗하면서도 부드러웠습니다~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체격에 어울리는 이쁜 사이즈의 슴가에 꼭지도 부드럽고 상당히 민감했습니다~ 초반부터 너무 잘 느껴서 행복해졌습니다~
5) 봉지상태 : 부드러우면서도 깨끗하고 경험치 적어서 싱싱하고 좁기까지 했습니다~
6) 봉지털 : 풀왁싱 빽보로 살짝 털이 올라온 듯한 느낌정도였습니다~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초반부터 상당히 민감했고, 슴가애무할때부터 민감했는데, 상체까지 들어올리면서 제 입안으로 슴가를 밀어넣듯이 반응하네요~ 당연히 보빨이나 박음질 반응은 그 이상이였습니다~^^ 아주 제대로였습니다~
2) 신음 : 리얼하면서 상당히 큰 신음소리에 조금 당황스러울 정도네요~^^ 방음 잘 되어 있길 바래봤습니다~ ㅋㅋ
3) 애액 : 끈적거리는 애액이 아주 흥건했습니다~ 덕분에 박을때 좁은 구멍안으로 아주 미끄럽게 잘 박혔습니다~
(3) 운영체제
1) 대화/흡연 : 성격도 밝아서 대화도 재미있게 잘했습니다~ 연차 흡연을 했습니다~
2) 샤워 서비스 : 특별한 서비스는 없었습니다~
3) 자세 : 시간상 정자세로만~ 조만간 재접으로 다른 자세도 도전갑니다~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무조건입니다!!^^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가성비 좋은 앤앱이 출근을 했네요~ 와꾸도 그렇고 몸매도 이쁜데, 반응도 너무 좋아서, 자주 보고 싶어지는 친구인데, 벌써 재접 손님이 있다는 거 보니, 누가봐도 인기가 많을 듯 싶네요~ 사람 눈은 다 비슷한 듯 하니, 초반에 빨리 보시길, 안그러면 조만간 예약 전쟁 터질 듯 하네요~^^
5. 세부 보고
“후기는 디테일이다”
백설아 보고드립니다.
설아 첫 인상은 풍성하면서도 진한 검정 웨이브 진 긴 머리에, 어리고 자연산임에도 눈도 크고 이쁜 스타일이였습니다~
헤어스타일만 봐서는 디즈니 에니메이션 '메리다와 마법의 숲'의 메리다 같았습니다~ ㅋㅋ
키는 아담하면서도 몸매도 좋아보였습니다~
일단 쇼파에 앉아서 급히 입실한 바람에 숨 좀 돌리고는 이야기를 했는데, 자긴 방금 전 앞 타임 하나하고 제가 두번째 타임인데, 보통은 4~5타임하고 가는데, 오늘은 태풍이 와서 조금 빨리 퇴근할 예정이라더군요`
그런데 원래 자긴 주간조로 오늘 야간 급출을 했다면서, 이제 출근한지 3일차라더군요~
이전에 유흥 경험은 없어 바로 오피로 온거라는데, 다른 손님들도 이 말에 다들 놀라하신다더군요~
편하면서도 밝은 모습이 매력있어서 인기가 있을거 같다고 했더니, 잘 모르겠다면서도, 이제 겨우 3일차임에도 자길 또 보러오신 손님이 있다는거 보니, 다른 분이 보기에도 이뻐 보이긴 했나봅니다~^^
그리고 샤워는 따로 한다고 해서 제가 먼저 씻고 나오니, 자긴 먼저 씻었다며, 가글만 하고 나오겠다며, 올탈 상태로 샤워실로 들어갔는데, 아담한 체형에 몸매가 상당히 이뻤습니다~
잠시 기다리니 이내 설아가 올탈상태로 나왔는데, 다시 봐도 아담한 키에 몸매 비율도 좋았고, 자연산 봉긋한 이쁜 슴가와 잘룩한 허리, 그리고 찰지고 이쁜 힙라인도 이뻤습니다~
거기에 풀왁싱 빽보여서 마음이 급해졌습니다~ ㅋㅋ
그래서 바로 눕히고 올라타서는 가볍게 뽀뽀를 하고는 천천히 슴가를 살며시 부여잡고 꼭지를 혀끝으로 꼭지를 핧기 시작했는데, 혀끝이 꼭지에 닿자마자 바로 움찔거리더니, 몇번 더 핧아주니, 점점 몸이 활처럼 휘면서 가슴이 들려지더니, 제 입안으로 마치 밀어넣듯이 들렸습니다~
그래서 입을 별려서 넓게 슴가를 물고는 눌러가면서 핧아주니, 연신 들썩거리면서 신음하면서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정말 너무 민감해서 오히려 제가 당황스러울 정도였습니다~ ㅋㅋ
그렇게 양쪽 슴가 애무를 초반부터 다이나믹하게 하고는 천천히 배를 타고 내려오면서 핧아주었는데, 그거마저도 민감해서 움찔거렸습니다~
오늘 활어 제대로 만난 느낌이라 더욱 보빨이 기대가 되었고, 더 내려가니 봉지는 풀왁싱 빽보에서 살짝 까칠한 정도였습니다~
일단 대음순을 핧으면서 예열을 하고는 속봉지를 혀끝으로 천천히 핧아올렸는데, 부드러운 날개가 조금 있었고, 속봉지는 전체적으로 부드러우면서도 싱싱했습니다~
얼마간 봉지를 전체적으로 핧아주다가, 클리를 집중적으로 핧기 시작하니, 연신 신음을 하면서 부들거렸고, 어느새 끈적거리는 애액이 흥건해졌습니다~
계속해서 클리를 핧으면서, 양손을 뻗어서 슴가를 부여잡고 주무르면서 꼭지를 비벼주니, 손끝이 스치기만해도 움찔거리면서 잘 느꼈습니다~
얼마간 클리와 꼭지 콤보로 애무를 하다가, 양손을 천천히 쓸어내려서는 양다리를 잡고 벌린 채로 클리를 입안 가득 물고서는 빨아주었습니다~
한번씩 질입구에서 클리까지 크게 핧아줘도 움찔거렸고, 혹시나 싶어서 후빨을 해주니, 후장도 깨끗하면서도 민감했습니다~
다시금 클리를 집중적으로 핧아주니, 더 민감해져서는 허리가 연신 들썩거리면서 신음하면서 너무 잘 느꼈습니다~
그렇게 얼만간 클리 애무와 슴가꼭지를 비비면서 자극을 해 주니, 연신 부들거리며 신음을 지르며 반응을 했는데, 순간적으로 "오빠!!!!"라고 외치듯 부르길래, 뭐가 잘못이라도 되었나 싶었는데, 자기 느껴버렸다며 혼자 움찔거렸습니다~
그렇게 역립을 마치고는 정상위로 올라오면서 혹시 불편한거 없는지 물어보니, 전혀 없고 좋았다고 해서 삽입을 준비하면서 잠시 손으로 클리외 질입구를 만져주니, 또 다시 움찔거렸습니다~
특히나 손끝으로 클리 끝을 살살 스치듯이 만져주니 잘 느꼈고, 끈적거리는 애액이 흥건했습니다~
그러다 콘 장착하고 천천히 삽입을 했는데.... 역시... 어리고 싱싱한 좁보가 느낌이 정말 좋았습니다~
얼마간 천천히 박으면서 슴가를 어루만져주니, 음미하듯 느끼면서도 끙끙거렸고, 바로 빠르게 박기 시작하니, 온몸을 부들거리면서 제 팔을 잡은 채 부들거리면서 크게 신음하면서 느꼈습니다~
그러다 끌어안고서는 키스하면서 박다가 다시 상체를 세워서 박다, 클리를 만져주니 온몸에 힘이 들어가서는 꿈틀거리더니, 몸이 뒤집어지듯이 들린 채 부들거렸습니다~
저도 더 버티기가 어려웠고, 설아도 뒷탐이 있어 너무 진을 빼면 안될거 같아서, 오늘은 정자세로만 하기로 하고 그대로 사정을 했습니다~
잠시 사정하는 동안에, 설아가 움찔거리면서 자기도 모르게 봉지를 쪼이기까지 했습니다~
그렇게 사정을 마치고는 잠시 숨을 돌리고는 잠시 키스를 하고는 달림을 마쳤습니다`
제가 먼저 씻고 나오는 동안, 설아는 또 다시 연초 흡연하면서 숨을 돌렸고, 제가 나오니 설아도 샤워를 하고 나왔는데, 그때 뒤태를 처음 봤는데, 뒤태도 참 깨끗하고 이뻐서 다음에는 후배위도 꼭 해보고 싶어졌습니다~^^
그리고는 다음에 또 보기로 하고 퇴실을 했습니다~
설아는 페이대비 가성비가 좋은 친구였습니다~
어리면서 이쁘장하고, 그 무엇보다 반응이 너무 좋아서, 박는 입장에서는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시간가는 줄 모르게 달린거 같은데, 인기가 많을거 같네요~
저도 다음에도 또 보고 싶은 친구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