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매직미러 ㄱㄱ 그안에 눈에 띄는 처자가 하나 있는데 오오...
저아가씨 찍었더니 유리실장님이 나이스 초이스라며 엄지를 들면서 괜찮다고 하시더군요.
다른 분들은 스타일들이 다 있는지라 알아서들 다 잘 찍었고
아가씨들 들어오자마자 인사부터하고 즐기자네요. 적극적인 서비스
분위기 잘만들어져서 잘 놀았네여..빼는거 없이 토킹&터치
얘기하면서 찐하게 스킨쉽 나누는 맛이 일품이고
정말 보기드문 팔색조매력의 이쁜이들였습니다
구장올라가서 제인이 스킬이 좋아 단번에 발사~ 이언냐 최곱니다 .
이번달 말에 접대자리가 있는데 그때 또 올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