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룸을 가려니 너무많아서..ㅎㅎ
고민고민하다 후기도 찬찬히 읽어보다가 마인드도 이태곤대표님이
글이나 후기가 좀 진실되게느껴진것도있고
마음이통해 친구한테 놀러가자 전화햇더니 숨도안쉬고 오케이하네요 ㅋㅋ
친구와 통화를 끊고 이태곤대표님한테
전화를 하니 당장은 엄청많지는 않는데
출근하는 인원도 많이늘어나고
한마디로 수질 양 모두 괜찮다고 언능 오라하시네요
뒤도안돌아보고 바로 출발했어요
이른시간에서 피크로 넘어가는시간인데도
초이스는 그래도 열댓명정도는 봤습니다
친구랑 같이 마음에드는 아가씨를 추려서 다시한번 재초이스를...
고민하다 매력있고 뭔가 잘맞춰줄거같은
선아 아가씨를 초이스한게 정말 신의한수 ㄷㄷ
생긴거만큼 잘놀고 얘기도잘들어주고 잘챙겨주고
아주 매력이 철철넘치는게 제 여친삼았음 좋겠다 싶네요
곰같은여자보다 여우같은게 낫다하잖아요ㅎㅎ
얼마논거같지도않는데 벌써 시간이다되었다해서...
연장을 한탐 더해봅니다
그렇게 두타임 순식간에 지나가고
더 연장하고싶은데 지갑사정상 ㅠㅠ
돈생기면 또와야겟다는 생각후 마무리를 했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