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도 좋고 D컵으로 몸매가 ㅎㄷㄷ
리사를 바라보면서 오빠 살살 해줘 그랬더니
안된다고 아주 괴롭힐꺼라고ㅎㅎ 이런말이 더욱 짜릿했네요.
자세 바꿔도 잘 맞춰 주면서 오히려 적극적으로 먼저 변경도 하는
그런 센스를 갖춘 완벽한 리사
언니 아플까봐 일부러 되게 부드럽게 천천히 했는데
나중에 언니가 알아서 척척 올라오더니 진정한 연애를 보여줬습니다
그래서인지 아직도 여운이 남네요 이 여운이 가실때쯤 재방하겠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