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달렸네요 ㅋ조각 마추기도 귀찮고해서ㅋ
초이스 보는데 혼자 갔기에 누구 눈치볼 필요도 없이 원하는 언니로 초이스
파트너와 가벼운 인사 나누고 인사계곡주 진행하는데 제팟 우영이 열심히 흔들어댑니다
그리고 술 먹으면서 가슴 조지고 정신없이 놀았습니다
우영이 노래도 잘하고 혼자갔음에도 지루하지않게 재밌게 놀았습니다
한가지 아쉬운것은 시간이 정말로 짧았다는거.... 좋은 경험 하고왔습니다
담에 저랑 같이 가실분 계시면 쪽지주세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