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깅스 사진 첨부 ▀█▀█▀█▀█▀█▀█ 정신과 상담받고 온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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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들린 후기입니다
상사한테 꾸지람 듣고 한껏 우울해져서는
소주마시고있으니 동기들이 달래주고 편들어주네요
한잔 두잔 먹다보니 갈 사람들 가고 술 좋아하는
사람들만 남앗네요
품바이로 레깅스룸 달리자고 하니 다들 군소리없이
놀러가자고합니다
가게가서 초이스 들어오는 언니들보니 잘 왔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 우울한 제 맘을 달래줄 언니가 누구일지.....
고르고 골라 유림이로간택합니다
언니들 다 들어와봐도 유림이한테는 안되네요 ㅎㅎㅎㅎ
역시 제 눈은 매의 눈
인사하는 언니들 남 파트너까지 구경조금하고는
유림이랑만 놀기 시작합니다
우울한 이유 설명하니 엄청 달래주네요
애인인가싶고.... 또 달래주니 저도 더더 유림이한테
빠져서 연장해서 나갈때까지 유림이랑 술 몇잔 마시며
이야기 나눴네요
그러고 나오니 우울감도 다 사라지고 홀가분해지고
어디 정신과 상담받은 마냥 ....
다음날 출근해서도 잘 보냇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