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집에서 1차로 먹고 2차로 치킨집 달리고
3차는 어디갈지 고민했습니다
동료가 자주 들리는 레깅스룸 담당한테 전화합니다
픽업차량보내준다고해서 좋다구나하고 타고 갔습니다
이태곤대표님과 인사하고는 룸으로 들어갔습니다
다 앉으니 스스템이랑 주대 등등 알려주시고는 초이스 해준다고합니다
바쁠시간이라 초이스 걱정 조금했는데 다행이도 언니들
꽤 잇다고 하시면서 초이스 시작해주네요
1,2 조 보고 고민해하니 3조까지 보여주네요
많이 보고 나니 역시 다들 하나씩 맘에 드는 언니잇다며 고르네요
마인드 많이 보는 저는 추천해달라고 하니
수애추천 해줍니다
동료가 담당 칭찬을 해서 믿고 놀기로합니다
그렇게 다 초이스 끝내고 인사받습니다
수애.. 레깅스에도 안 감춰지는 엉짱이네요
얼른 만져보고싶은 힙과 슴가....
바로 만지기는 민망해서 몇잔 주며 이야기 나눈후
본색을 드러내서 만지기시작합니다
자연산인데 어쩜 그리 올라붙은 건지...
탱글한 슴가에 엉덩이 나갈때까지 만지락거리고 나왓습니다
룸체크도 수시로 해주시고 신경 엄청 써주시는
이태곤대표님 좋으시네요
동료랑 이제 여기로 올듯......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