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미라 딱 보자마자 드는 생각은 떡감 좋겠다.. ㅋㅋ
초이스 보는데 이목구비가 오밀조밀 작지만 뚜렷한편이고
눈이 강아지눈처럼 땡글땡끌!!!키도 아담해서 대박 귀여웠네요ㅋ
미라 그리고 옆에앉아서 너무 싹싹하게 잘해서 기분좋더군요
인사를나누며,술한잔 마시며 좋은감정표현하니 잘받아주고
진짜 애인처럼 잘대해줬습니다 2차에서는
이자세 저자세 싫은내색 없이 잘 받아주고
반응 또한 리얼한게 흥분이 절로되더라구요 다음에 또 가고싶네요
어디가서 이런 경험하기 쉽지 않을 듯
계속 생각나고 또 경험하고 싶은곳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