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럽게 친구가 가자고해서 친구단골인
승리사장님께 들렸습니다
이번에 너무 잼나게 놀고나니 추억놀이겸해서 몇자 적어봅니다
도착후 바로 초이스가 들어오는데
하나같이 예쁘고 쭉빵걸이라 누구골라야할지..
결국 친구가 다 내보내고 승리사장님께 물어봐서....재초때 두명골랏어요
민영이는 제스타일인 .....가슴이 진짜 크더라고요.
물어보니 자연산...신이 주신 비너스 네요
와꾸는 여우상에 생긴거와 다르게 애교도 쩔어요
노래도 잘 부르는 언니라... 뭘 해도 1등수준...
친구랑 4명이서 얼마나 수다수다했는지....
쉴 타임없이..... 즐겁게 달렸네요
둘이 나와 마무리 술밥 먹으면서 좋았다며..... 또 얘기했죠
잘놀게 도와준 승리사장님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