꽁돈깔끔하게 쓰기로 결심하고 저와같이 결심에 찬 동료와함게 사라있네를 가기로 했습니다
언니들많다고자신잇게 저를매혹시켜서 우지호대표님 찾아갓구요 ㅎ
저를알아보시고는 마중나오셧더군요 그래서 기분좋게입장햇어요
빠르게언니들보면서 중간중간 추천도 해주셨기에 초이스 하는데매우편하게 초이스했어요
저랑같이간 동료는 눈이 한라산 꼭대기에 !!!있는지다음다음을 외치네요
그러거나말거나 전 제옆에 앉은 여성스러운 언니를 보며 므훗해하며 쏙딱이를 시작했습니다
우지호대표님힘드셨을텐데 시원시원하게 해주셔서 감사했어요ㅋㅋ
제팟미지 언니..대학생에정말 참한 스타일인데..이런일할줄은 알까 아리까리 하고 있었는데
걱정할필요가 없었어요ㅋㅋ 뭔가 스물스물 거리는 애교도있고ㅋㅋ
뻔하지만풋풋한 느낌으로 새롭게 달궈주는 센스가 아무일품이였구요
제가간만에 온탓에 더욱 가슴까지 철렁거리면서 만족스런애인이랑 데이트한것 같네요
앞으로도지속적으로 우지호대표님 뵙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