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동기들 오랜만에 모였다
명절전에 이렇게 모인게 2년만이었는데 ....
이유는 동기중 한명이 외국으로 간다네요
좋은 일로 가는거라 축하도하고 오랜만에 한잔하면서
얼굴 보는거죠.....
1차로 고기에 한잔 던지고 2차로 맥주집에서 마시다
앞에 먹은 술도 깨고 여자 이야기가 나와서
오랜만인데 달리자며 친구가 잘 다니는 곳 이야기해서
이태곤대표님한테 갔습니다
저도 꽤 다니는 편이긴한데 직장이 강남에서 멀다보니
강남은 안 와봐서....
들어가니 언니들 지나다니는데 역시 강남이네요
사이즈 좋은 언니들이 널렸네요
초이스도 얼마나쉽게 햇는지 다들 착석하고
인사받기하고 놀았습니다
제 파트너 주리 제 손을 잡고 놓지않고 엄청 잘 챙겨줬습니다
오랜만의 모임이라 한잔두잔 마시는 술도 많았는데
중간에 안주도 빠짐없이 먹여주고 게임할때도
저 술 안먹게 엄청 노력해주더라구요..
간만의 모임이라 즐거웟는데 언니들까지 재미잇게
호응좋게 놀아줘서 기분 찢어졌죠
이태곤 대표님 괜츈한듯해서 저도 전번 저장해뒀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