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만난 친구랑 술한잔하다 연우실장님께 다시 찾게 되었습니다
피크시간대라 기다리는 동안 맥주먹고 친구랑 노래 부르고 놀았습니다
초이스떄 머 그렇게 떨어지는 언니들은 없었네요
연아 초이스~ 폭탄주 말아 마시고 떠들고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조성되어갈때쯤
말로만 듣던 전투~~솔직히 이때가 제일 좋더군요.
룸에서 잘 놀았고 구장에서도 연아 코피 쏟을정도로 열심히 성심성의껏 해주더군요
빡신 쪼임과 야시시한 허리돌림 모두 만족스러웠습니다.
이번 불금에 애들 터질 거 같으니 기대하라는데 연우실장님 믿고 한번 더 지갑 열어야겠습니다ㅎ